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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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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가족영화상영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영화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간 : 연중
  • 시간 :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 (지하 1층)
  • 대상 : 군산시민 누구나
  • 문의 : (063)454-5637,시립도서관 디지털자료실
  • ※ 영화상영 일정은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토론마당 게시판 리스트
영화명 누들
상영날짜 2017-12-27(97분)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관람가
누들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스튜어디스 미리. 비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그녀는 한 시간만 아이를 봐달라는 중국인 가정부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황급히 집을 나간 가정부는 돌아오지 않는다. 가정부는 연락두절, 아이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 설상가상으로 가정부가 남긴 메시지를 발견한 미리는 그녀가 강제 출국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더욱 심난해진다. 한편 눈망울만 굴리며 밤새 엄마를 기다리던 아이는 테이블에 놓인 누들을 후루룩후루룩 감쪽같이 해치워 ‘누들’이란 애칭이 생기고, 프로급 젓가락질과 비밀암호 같은 말로 미리 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 한다. 언어를 초월한 교감을 나누며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돼가는 미리와 누들. 마침내 미리는 가정부의 메시지를 추적하며 누들을 위해 놀라운 결심을 하는데… 영화제 소개글. 2007년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작품.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스튜어디스 미리는 한 시간만 아이를 봐달라는 중국인 가정부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황급히 집을 나간 가정부는 돌아오지 않는다. 언어를 초월한 교감을 나누며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돼가는 미리와 아이 ‘누들’. 마침내 미리는 가정부의 메시지를 추적하며 ‘누들’을 위해 놀라운 결심을 하는데…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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